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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순창군정 빛낸 왕중왕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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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순창군정 빛낸 왕중왕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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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군정 베스트 10개 사례 발표대회, 총 36개 사례 중 선정"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올해 순창군정을 빛낸 10개의 군정우수사례가 최종 확정됐다.


군은 27일 2016년 군정베스트 선정을 위한 발표대회를 진행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정베스트 우수사례 공모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자치단체 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적극적 사고와 창의성으로 군민이 원하는 성과를 창출한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해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지난 9월 우수사례를 공개 모집한 결과 36개 팀이 응모해 내부평가단의 1차 서류전형 결과 10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이날 최종 발표심사가 진행됐다.


선발 분야는 행정생산성 향상분야, 지방재정 효율성 강화분야,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주민생활여건 개선분야 5가지 분야였다.


이날 최종 발표심사에 오른 우수사례는 ▲스마트 3.0 모바일 순창 ▲국내외 관광객유치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추진 ▲장류의 소스산업화 및 문화산업 접목 ▲2016 순창군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개최 ▲섬진강 향가오토캠핑장 부가가치세 환급 ▲국가예산 신규공모사업계획 자체수립 용역비 절감 ▲인문정신문화 고양 및 평생학습지원 도서관 서비스 확대 ▲농촌문화복지시설 조성 및 여가문화 활성화 ▲100세 시대를 향한 건강장수 문화 인식전환을 통한 삶의질 향상 ▲건강취약마을 만성질환(잘먹GO, 잘걷GO, 잘 자요)사례 10개다.


발표심사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교수, 연구원, 언론인, 의회 의원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을 별도 구성해 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평가에는 심사단과 발표팀 직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군정 우수사례 중 최고를 가리는 과정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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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정은 서면평가 60%와 발표평가 40%가 반영됐으며 2016년 군정베스트 영광은 ‘장류의 소스산업화 및 문화산업 접목 사례가 선정됐다. 전통장류의 소스화로 산업영역을 넓히고 문화산업과 접목해 장류산업의 일대 혁신을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군정 홍보와 농특산물 판매의 새로운 길을 제시한 ’스마트 3.0모바일 순창‘과 ’국가예산 신규공모사업계획 자체수립 용역비 절감‘사례가 차지했다.


군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능력향상과 동기 부여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사업들을 진행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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