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삼우엠스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4년 만기 60억원 규모 7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2.0%. 발행 1년 뒤부터 만기일 한달 전까지 주당 2139원에 전환권을 행사할 수 있다.
발행대상 기관투자자 등에 대해 크루셜텍이 채무보증에 나선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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