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리드가 공시불이행에 따른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소식에 약세다.
리드는 15일 오전 11시5분 코스닥시장에서 전거래일 보다 3.96%(550원) 내린 1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리드에 공시불이행(단일판매·공급계약 지연공시)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한다고 14일 공시했다. 결정 시한은 내달 9일까지다.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부과벌점은 11.0이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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