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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두산위브' 모델하우스 연일 인산인해, 14일 1순위 청약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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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두산위브' 모델하우스 연일 인산인해, 14일 1순위 청약접수 양산 두산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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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 아파트가 양산을 들썩이고 있다. 내년 집단대출규제 시행을 앞두고 올해 마지막 분양물량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 9일(금) 공개한 ‘양산 두산위브’ 모델하우스에는 연일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쌀쌀한 겨울날씨에도 불구하고 양산 두산위브 아파트를 확인하기 위한 수요자들로 모델하우스는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며, 주말에는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많아 오픈 당일부터 매일 이어지는 다양한 이벤트로 축제분위기를 방불케 하고 있다.


‘양산 두산위브’ 모델하우스를 찾은 한 주부는 “모델하우스를 돌아보면서 평면이나 마감자재의 수준에서부터 대기업 브랜드아파트임을 느꼈다”고 말했다.

분양전문가는 “내년 1월 1일 이후 분양 공고되는 단지부터는 잔금대출에도 소득증빙이 의무화되고 처음부터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는 비거치, 분할상환원칙이 적용되므로 실수요자는 규제에 적용되지 않는 마지막 기회를 꼭 잡아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양산 두산위브는 양산 인근 산업단지들의 직주근접 쾌적 배후주거지로 각광받고 있어 성공분양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공사 중인 7번국도 우회도로 최대수혜지로 손꼽히는 ‘양산 두산위브’는 웅상 농공단지, 매곡그린 공단, 소주 일반산업단지, 웅비 공단, 덕계 일반산업단지 등 이미 가동 중인 대규모 산업단지와 조성중인 덕계월라 일반산업단지, 용당 일반산업단지 등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문의와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들 근로자들이 든든한 배후수요로 포진해 있어 환금성이 좋고, 정부대책이나 금리인상 등의 경기침체 요인이 발생하더라도 영향을 덜 받는 상품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양산 두산위브는 삶을 더 편리하게 해주는 각종 시스템으로 꼼꼼하게 채워져 있다.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적용해 세대내부 및 외부에서 조명제어 및 가스밸브 차단제어, 난방 on/off 등이 가능하며, 주방에는 전자레인지와 오븐의 복합기능을 가진 광파오븐, 3중 코팅 법랑 가스쿡탑을 설치한다.


웰컴기능의 Push&Pull디지털도어록, 무인택배시스템 등으로 스마트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며, 무인경비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주차관제시스템 등으로 입주민의 안전을 철저하게 지켜준다. 그리고 각종 온도조절기, 대기전력 차단장치, 에너지 모니터링시스템, 콘덴싱 보일러 등으로 에너지 또한 알뜰하게 아껴주는 똑똑한 아파트이다.


관계자는 “양산 첫 두산위브 아파트인 만큼, 단지구성에서 내부평면까지 두산위브다운 실용적인 품질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히고, “두산위브 브랜드 대단지로 향후 매머드급 주거타운의 가치상승을 함께 누리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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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담당자는 “양산 두산위브는 직주근접의 입지와 반경 2km 이내에 덕계초등학교, 웅상중고등학교, 웅상여자중학교 등 총 6개 초중고가 인접하고 있으며, 이마트트레이더스, 웅상체육공원, 웅상종합병원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춘 브랜드 대단지로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제1회 부동산 금융대상, 올해의 부동산 신탁상을 수상한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는 브랜드 아파트 ‘양산 두산위브’는 전용 59㎡, 76㎡, 84㎡ 1,337세대 모델하우스를 성황리 공개중이며, 13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수) 1순위, 15일(목) 2순위 청약접수 한다. 모델하우스에서는 청약자, 내집마련 신청자를 대상으로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도 제공된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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