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강한길의 분데스리가 돋보기]알바로 도밍게스 혹사 스캔들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심각한 등 부상 불구 구단 강요로 경기 출전, 상태 악화돼 27세 은퇴

[강한길의 분데스리가 돋보기]알바로 도밍게스 혹사 스캔들
AD


독일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의 젊은 스페인 수비수 알바로 도밍게스는 지난 7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갑작스러운 일이었다. 한때 스페인의 유망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성인 국가대표 팀에도 승선했고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100경기 이상 활약한 그의 은퇴 소식은 유럽 축구계는 물론 국내 축구팬들에게도 큰 충격을 안겼다. 한 선수가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완벽한 축구를 할 수 있다는 20대 중후반에 부상 때문에 은퇴한 것이다.

스페인은 물론 세계 각지의 팬들이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소속팀 묀헨 글라드바흐도 SNS를 통해 “뛰어난 선수이자 훌륭한 사람인 알바로와 때 이른 작별을 해 아쉽다”고 밝혔다. 막스 에벨 묀헨글라드바흐 단장은 독일 통신사 도이체프레세아겐투어(DPA)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은퇴는 그에게 너무나도 비극적인 일이며 팀에도 손실”이라고 토로했다.


이렇게 도밍게스의 은퇴 이야기는 일단락되는 듯 했다. 하지만 그가 은퇴를 선언한 이틀 뒤, 도밍게스의 이야기는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가 그의 부상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도밍게스는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이른 나이에 은퇴로 몰고 간 등 부상은 “묀헨글라드바흐 구단의 인간적이지 못한 선수관리와 의료진의 무능함이 원인이었다”고 했다.

그는 지난해 2월부터 등에 엄청난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고 통증은 하루가 다르게 심해졌다. 그는 묀헨글라드바흐 구단 의료진에 도움을 요청했고, MRI 검사를 통해 큰 부상이 아니라는 진단을 받는다. 의료진은 그에게 큰 부상이 아니므로 진통제를 맞고 지속적으로 경기에 출전할 것을 권유했다. 그는 진통제의 힘을 빌려 통증을 참고 경기를 소화했지만 경기장 밖에서는 30분도 서있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에 이른다. 지인들의 도움이 없이는 시장을 보는 등의 단순한 일상생활도 불가능했다. 결국에는 비행기 탑승조차 어려워 원정경기에 나가지 못할 정도였다. 그러나 몸을 움직일 수조차 없다는 그의 호소를 구단은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고 중요한 경기에 나설 것을 지속적으로 강요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특별검진을 해 부상의 심각성을 처음으로 알게 됐지만 독일로 돌아가서는 구단의 강요로 경기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


구단과 의료진을 믿을 수 없게 된 그는 자비로 유럽 최고 전문가들을 찾기 시작했고 결국 바이에른 뮌헨의 팀 닥터 한스-빌헬름 뮐러-볼파르트까지 만났다. 그로부터 당장 수술할 것을 권유받지만 구단은 겨울 휴식기까지 6주만 기다려 달라고 그를 설득했다. 당시 그의 상태는 걷지도 앉지도 못할 정도로 악화됐으며 이로 인해 심한 우울증까지 앓고 있었다. 결국 도밍게스는 두 번의 등 수술을 끝으로 축구선수로서의 생명을 끝내야만 했다.


스페인 언론을 통해 도밍게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세상에 공개되자, 묀헨글라드바흐의 에벨 단장은 독일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갑작스런 은퇴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는 도밍게스의 현재 심정을 우리는 헤아릴 수 있다”면서도 “그는 우리에게 이해하기 힘들고 받아들일 수 없는 비판을 가하고 있다. 우리 의료진은 그 동안 도밍게스의 부상 회복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 앞으로도 우리는 그가 필요로 하면 언제든 그를 도울 용의가 있다”며 도밍게스의 폭로 내용을 부인했다. 도밍게스는 묀헨글라드바흐를 상대로 법적 소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자신에게 벌어진 이 모든 일들이 세상에 알려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독일에서 도밍게스와 묀헨글라드바흐의 이야기는 초유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만약 도밍게스의 주장이 모두 사실로 밝혀지면 유럽 전역에서 독일의 명문 구단 묀헨글라드바흐에 대한 비난이 거세게 일 것이다. 선수가 심각한 부상을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경기에 나설 것을 요구한 구단과 은퇴를 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밝혀내지 못한 의료진 모두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유럽 빅리그를 통틀어 가장 긴 겨울 휴식기(6주)를 제공하며 선수보호를 최우선시하는 ‘일하기 좋은 리그’ 분데스리가의 이미지도 타격을 입게 될 것이 분명하다.


묀헨글라드바흐는 지난해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내기 위해 시즌 내내 힘겨운 사투를 벌여야 했다. 그 과정에서 팀 내 최고의 센터백으로서 경험이 풍부한 도밍게스를 포기하기는 쉽지 않았으리라. 물론, 이 모든 이야기의 진실은 나중에 밝혀질 것이다. 선수 혹사 논란은 분데스리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세계 모든 리그 및 팀에서 상당수의 선수가 자신들의 커리어를 위협하는 부상을 안고도 구단과 감독의 요구에 따라 이를 악물고 뛰고 있다. 이는 프로 레벨뿐만 아니라 유소년 레벨에서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선수 및 유망주가 부상으로 그들의 직업과 꿈을 잃고 있다.


강한길 객원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