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글래머 모델 린제이 펠라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린제이 펠라스는 글래머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니트 소재의 카디건만 걸친 채 의자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살짝 드러나는 독보적인 가슴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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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입력2016.10.05 09:28
수정2025.12.27 23:39
사진 속 린제이 펠라스는 글래머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니트 소재의 카디건만 걸친 채 의자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살짝 드러나는 독보적인 가슴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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