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2070 뚫은 코스피, 10월에도 박스피?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코스피가 안도감을 보이며 2070을 탈환했지만 10월 주식시장이 박스피 상단(2100)을 깨기에는 녹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9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10.68포인트(0.52%) 오른 2063.74에 출발한후 2070 위로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대선 1차 TV토론 이후 안도감을 보이며 2070을 넘어섰지만 증시 전문가들은 10월 코스피가 1900~2100선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미국 금리인상 및 대선, 국내 기업 3분기 실적 불확실성, 도이치은행 사태로 인한 유럽 은행권 리스크 때문에 코스피가 상승하더라도 박스피 상단을 깨기가 쉽지 않을 것이란 진단이다.

◆불확실성 상존…박스권 상단?=미래에셋대우는 10월 국내 주식시장이 7~9월 대비 변동성이 높을 것이라 보고 코스피 예상밴드로 1930~2070을 제시했다. 상단인 2070은 직전 고점보다 낮은 수준으로 미국 대선을 앞두고 커지고 있는 정치적 불확실성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하단인 1930은 브렉시트 종가 수준으로 트럼프에 대한 우려감이 확대되더라도 브렉시트 보다는 크지 않을 것이란 판단이 배경이 됐다.


유안타증권은 10월 코스피 예상밴드로 1980~2100을 제시했다. 조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최근 달러 약세 등 환율적 측면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을 국내 증시에 붙잡아 둘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며 "코스피가 2100까지 완만하게 올라갈 수 있지만 리스크 요인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지수대가 박스피 상단이다 보니 추가 상승에 부담이 될 수 있는데다 미국 대선 및 도이치방크 이슈가 국내 증시 추가 상승에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일각에서는 풍부한 증시 유동성에 10월 초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가다가 10월 중순 변곡점을 맞아 조정에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코스피 예상밴드로 1900~2100을 제시하고 있는 오승훈 대신증권 연구원은 "유동성, 재정정책 기대감으로 10월 중순까지 상승구도를 유지하더라도 미국 대선 및 물가, 3분기 어닝시즌이 불확실성을 높이며 10월 중순 이후 상승기조의 변곡점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10월 중순 이후 방어적 포트폴리오 구축과 포트폴리오 교체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10월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들이 꼭 살펴야 할 펀더멘탈 이슈로는 미국 경제지표 흐름과 국내 3분기 실적이 꼽혔다. 윤영교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10월 코스피 예상밴드로 1990~2100을 제시하며 "현재 주식시장의 긍정적인 분위기는 10월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는데, 펀더멘탈이 유동성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증거가 나타나는 시점에 시장은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펀더멘탈과 관련해서 미국 경제지표 흐름과 국내 3분기 실적을 확인해야 한다"며 "유럽 은행권 리스크가 불거질 가능성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가격 부담 느낀다면 조정시 매수하거나 배당주 사거나=전문가들은 코스피가 박스권 상단에 근접한 만큼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조정시 매수에 나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추천하고 있다.


고승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지금 지수대는 신규매수 하는데 부담스러운 위치로,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를 활용해 코스피가 2000 밑으로 조정을 받을 경우 매수 기회를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임노중 유화증권 연구원 역시 "10월 코스피 예상밴드로 1930~2080을 제시하고 있지만, 10월 주식시장에 불확실성이 크다는 점 때문에 2000 아래로 하락할 가능성도 열어놔야 한다"며 "기업실적 예상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는 철강소재, 금융, 일부 산업재에 대한 제한적인 접근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준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추선연휴 이후 반등과정에서 중기추세 변화를 이끌고 있는 업종들에 대한 관심을 높여갈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 연구원은 "9월 저점 이후 코스피 대비 높은 상승률을 보인 업종을 보인 점검해 본 결과, IT업종 외 내수주와 소재ㆍ산업재 등으로 상승업종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반도체 업종은 차별적인 실적 개선세와 더불어 코스피의 반등을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높여가는 전략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전했다.


현대증권은 삼성전자의 주도력이 이전보다 약화되고 있어서 섹터별ㆍ종목별 변화 흐름에 주목하며 3분기 어닝시즌 전후로 서로 다른 전략을 펼칠 것을 권했다. 3분기 기업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확인되기 이전(10월 중순)까지는 섹터별ㆍ종목 별 수익률 평균회귀가 나타날 가능성이 크며 실적 발표 이후에는 다시 실적 호전주로의 선택과 집중 전략이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배당주 투자로 눈을 돌리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강송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1월이 오기 전에 고배당주를 사는 것이 좋다"며 "고배당주는 계절적으로 9, 10월까지 시장대비 성과가 우수했다"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