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솔브레인이 19일 미래에셋대우와 맺은 5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기간 만료로 해지한다고 공시했다.
해지 후 신탁재산은 실물(자사주)과 현금으로 반환된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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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규기자
입력2016.09.19 15:52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솔브레인이 19일 미래에셋대우와 맺은 5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기간 만료로 해지한다고 공시했다.
해지 후 신탁재산은 실물(자사주)과 현금으로 반환된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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