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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지난 2일 보성군 녹차골 보성향토시장 내 보성야시장이 개장된 가운데 관광객과 주민들은 지역적 특색 갖춘 녹차떡볶이, 녹차짜장, 녹차비빔국수, 꼬막고로케 등 다양한 야식을 즐겼다.
향토색이 묻어나는 ‘오메 존거’보성야시장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지역음식과 세계음식, 각종 이벤트 공연과 체험행사 등을 마련하고 야간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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