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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의 인구 유입 증가와 아파트가격 오름세, 평택의 중심 비전동에서 선착순 분양 아파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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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지제역 개통임박,내년 삼석전자 고덕사업장 가동 등 호재만발
▲ 인구 50만 돌파 앞둔 평택시, 2003년 대비 10만명 이상 증가
▲ 올해 말 SRT지제역 개통, 내년 삼성전자 고덕사업장 가동 등 인구 폭발적 증가 예상
▲ 매매가도 2년새 평당(3.3㎡당) 83만원 상승
▲ 대우건설 ‘평택 비전2차 푸르지오’, 평택의 중심 비전동에서 선착순 분양 中


개발호재로 뜨거운 ‘평택시’가 인구 5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초 평택시 인구가 46만 3,043명으로 평택 미군기지 이전, 고속철도 신설 등의 굵직한 개발호재가 확정된 2003년도 대비 약 10만명이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말 개통되는 SRT(고속철도)지제역을 시작으로 내년 주한미군기지 이전 완료, 삼성전자 고덕사업장까지 가동될 시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2020년 후에는 86만 돌파를 예상하고 있다.

평택의 인구 유입 증가와 아파트가격 오름세, 평택의 중심 비전동에서 선착순 분양 아파트 눈길 고속철도망 운영 및 평택인구증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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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개발호재인 삼성전자 고덕 산업단지의 경우 395만㎡부지 규모에 고용 인력만 약 4만50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LG전자 사업단지에도 99만여㎡ 규모에 약 2만 5000여명의 상주, 평택미군기지 조성에도 4,000여명이 상주할 예정이다.


평택의 인구 유입 증가와 아파트가격 오름세, 평택의 중심 비전동에서 선착순 분양 아파트 눈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비교

인구가 폭증할 전망임에도 상대적으로 주택 공급은 부족하다. 평택시에는 현재 46만3,042명, 2018년까지 지어지는 아파트는 10만8372채다. 현재 가구수 당 아파트 비율은 57%에 불과하다.


이에 따른 부동산 시장 상승세가 무섭다. KB국민시세에 따르면 평택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현재(16년3분기) 3.3㎡당 700만원으로 14년도3분기 3.3㎡당 617만원에 비해 13.45%(3.3㎡당 83만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접해 있는 안성과도 매매가 차이가 큰폭으로 벌어졌다. 14년 3분기 3.3㎡당 76만원 차이에서 현재 3.3㎡당 136만원으로 78.9%(3.3㎡당 60만원)나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대규모 투자호재로 평택시에서 대우건설이 ‘평택 비전2차 푸르지오’를 선착순 분양중이다. 경기도 평택시 용이동 용죽도시개발지구 A4-1블록에 위치한 ‘평택 비전 2차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8 ~ 23층 아파트 7개동 총 52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59㎡~104㎡의 10개 타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일부타입 마감 등 분양마감이 임박해 있다.


용죽지구에서만 기존에 분양된 ‘평택 비전 1차 푸르지오(761가구)’를 비롯해 ‘평택 비전3차 푸르지오(997가구)’ 등 총 3,600여 가구의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평택 비전 2차 푸르지오가 있는 용죽도시개발지구는 평택시에서 가장 선호되는 주거지역인 비전동과 인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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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비전 2차 푸르지오는 SRT지제역을 이용해 수서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으며, 전국 광역 교통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번, 38번 국도,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해 평택중심부 및 외곽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단지 근처에서 산업단지 통근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평택시청이 인접해 이용에 편리하며, 소사벌택지지구의 상업시설이 인접해 있다. 안성 신세계복합쇼핑몰(2017년 예정) 조성이 예정되어 쇼핑환경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며, 배다리생태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으로 여유로운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초,중,고교 신설되며, 비전동 학원밀집지역으로의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평택시의 대표 학군인 평택고등학교 등 명문학군이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 중반대이며,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적용 등 초기 부담을 낮추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서동대로 3830(소사동 산 2-1), 평택대학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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