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서초구, 문화도시 날개달다

시계아이콘02분 2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3개 문화예술단체(서리풀오케스트라, 이 마에스트리, SCC) 상주 유치... 공연장소, 무대 등 예술단체가 상시이용하고, 지역주민에겐 수준높은 예술공연 무료로 제공하는 협업상생모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문화예술도시 서초구에 혁신적 모델인 문화예술단체가 둥지를 틀었다.


'서리풀오케스트라' '이 마에스트리'는 문화예술회관인 심산기념문화센터에, '서초컬쳐클럽(SCC)'은 서초구민회관에 상주하게 된 것이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이들 3개 문화예술단체를 속속 유치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전공자로 이루어진 전문예술단체가 상주하는 자치구는 강남구와 서초구 두 곳뿐이다.

서리풀오케스트라는 KBS교향악단, 국립오페라 지휘 등 최정상 오케스트라 지휘를 역임한 배종훈 지휘자를 선두로 오스트리아, 독일 등 해외파로 구성된 30명의 청년예술가들이다.


배종훈 씨는 이미 외신들로부터 '준비된 차세대 한국 지휘자 탄생'이라는 호평을 받고 현재 미국과 유럽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술감독 겸 지휘자다.

서초구, 문화도시 날개달다 서리풀오케스트라 공연
AD


단원들 또한 클래식 전공인 유학파 프로 오케스트라다. 연습무대는 반포에 위치한 심산아트홀에 사무실을 두고 공연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대신 이들은 주민들에게 매월 1회씩 무료로 예술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서리풀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러 갈 때는 딱딱하게 격식을 차리지 않아도 된다. 보통 클래식 공연에는 정장을 빼입고 간식거리는 가지고 입장할 수 없도록 제한되지만 이들의 공연은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편한 옷차림에 미취학 자녀들과도 먹을 거리를 챙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다른 예술단체와 차별점은 실력 있는 청년신진 예술가들을 발굴, 이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도록 오케스트라와 아카데미가 결합된 독립운영 예술단체라는 점이다.


서리풀오케스트라는 젊은 연주자들에게 앙상블 교육과 실습, 최고 수준의 연주무대에 오르는 경험을 토대로 국내외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다리역할을 함으로써 청년고용창출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올리니스트 신 아무개씨는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왔을 때 악단 취업이 어려워 상심이 컸는데 서리풀오케스트라에 들어와 제 연주를 무료로 들려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 마에스트리'는 정상급 남성 성악가들이 최고의 연주기량을 자랑, 2006년에 창단한 실력파 연주단체다.


이 단체는 서울오페라단 부단장과 예술의전당 자문위원을 맡은 양재무 음악감독과 함께 국내외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90여명의 전문 오페라 연주자들로 구성됐다.


이 마에스트리는 국내외 평론가들로부터 “지칠 줄 모르는 다이나믹한 변화와 긴장감 넘치는 고성부 멜로디의 화려한 진행, 심장이 터질 듯한 저성부의 웅장한 하모니는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한 한국 성악의 기량을 집대성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들은 Voice Orchestra (보이스오케스트라)라는 애칭을 갖고 전 세계 무대에서 활동 중이다.

서초구, 문화도시 날개달다 이마에스트리 공연


단원들 역시 오페라 주연 가수들과 교수들로써 한국 클래식 역량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난 10년 동안 국내외를 오가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인재들이다.


이 단체는 9월 서초구 전역에서 펼쳐지는 '서리풀페스티벌' 대미를 장식할 '만인의 합창'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양재동에 위치한 서초구민회관에는 서초문화클럽(SCC)이 상주한다.


SCC는 ‘두 개의 작은별’ 윤형주, ‘과수원 길’ 김세환, ‘감수광’ 혜은이, ‘꿈을 먹는 젊은이’ 남궁옥분, ‘그대 모습은 장미’ 민해경, ‘비오는 날의 수채화’ 권인하,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유열을 비롯 MC 김승현, 성악가 김성일 씨 등 9명으로 구성된 문화예술단체다.


이들 모두 서초에 거주하는 주민들로서 지난 달 재능을 나누고 이웃에게 문화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뜻을 모았다. 이들은 오는 9월26일 첫 콘서트를 열기로 하고 막바지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이처럼 구가 예술단체를 상주 유치한 이유는 집과 가까운 곳에서 예술 공연을 무료로 접해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시키기 위해서다. 보통 클래식 공연의 관람료는 일반 시민들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


그러나 상주단체를 통해 일반 주민들, 특히 공연관람에 소외된 주민들에게 예술의 즐거움을 전파할 수 있다.


또 보통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문화예술단체의 경우 10억원 이상의 인건비가 들지만 이번 서초구 상주 예술단체는 별도 운영예산이 들지 않아 예산절감 장점도 있다.


이를 반영하듯 지난 7월 심산아트홀에서 처음 열린 공연에는 사전예약 티켓이 매진되는 등 300여명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쳤다.


주민 이수연(40, 방배동)은 “이런 수준의 공연은 대규모 예술회관에서 비싸게 표를 사야 볼 수 있었는데 집에서 가까운 마을 회관에서 무료로 클래식 공연을 앞으로 계속 볼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반가운 소식”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상주 문화단체와의 협업은 자치구 내 예술활동 활성화에도 한 몫 했다.


상주 예술단체의 또다른 이점은 공연을 보러 온 관객들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달 찾아오는 고정 관객으로 이어지면서 문화예술 도시 서초의 입지를 더욱 굳힐 수 있기 때문이다.

서초구, 문화도시 날개달다 SCC-좌로부터 권인하, 김세환, 김성일(성악가), 남궁옥분, 조은희 서초구청장, 김승현(MC), 민해경, 윤형주,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유열


배종훈 씨는 “문화 향유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서초구에서 가족 모두가 자유롭게 즐기는 무료 정기 클래식 공연을 통해 공익적 가치 실현과, 함께 즐기는 음악문화 융성에 이바지하는 새로운 교향악단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번 상주예술단체 유치는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예술단체의 완성도 높은 공연을 무료로 자치구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뭣보다 지역 주민들에게 큰 이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술단체들과 협업을 통해 주민들이더 많은 문화예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문화도시 서초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