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6관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남자 복싱 밴텀급(56㎏) 32강전에서 한국 함상명이 베네수엘라 빅터 로드리게스에게 2-1 판정승을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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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입력2016.08.12 10:36
수정2026.01.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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