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미국과의 남자양궁 단체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딴구본찬(왼쪽부터), 김우진, 이승윤이 태극기를 들고 응원단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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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입력2016.08.09 14:59
수정2026.01.0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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