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삼립식품이 냉동 디저트 시리즈인 ‘따뜻하게 데워먹는 레몬위크앤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저트인 위크앤드는 한입 베어 먹으면 한 주간의 피로를 풀어 준다는 뜻으로, '주말 피크닉에 꼭 챙겨갈 정도로 즐긴다'는 의미에서 유래됐다.
삼립식품의 이번 신제품은 뚜껑을 제거하고 전자레인지에 90초 데우면 레몬 시럽이 파운드 케이크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부드러우며, 오븐에서 갓 구운 신선함과 레몬의 상큼한 풍미가 조화돼 느끼하지 않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