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간안내] 대한민국 안철수 外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신간안내] 대한민국 안철수 外 대한민국 안철수 1
AD

◆대한민국 안철수 1=안철수 의원의 정치여정을 관찰하고 분석한 책. 저자는 ‘안철수 현상’부터 ‘20대 총선’까지 정치가 안철수의 행보를 꾸준히 기록했다. 더불어 지난 총선의 결과를 수치적으로 분석해 안철수 의원과 국민의당의 약진도 짚어냈다. 이를 바탕으로 2017 대선을 어떻게 준비 할 것인가에 대한 나름의 전략을 제시한다. <이지혁 지음/타임라인/1만5000원>



[신간안내] 대한민국 안철수 外 살아남은 자들의 용기

◆살아남은 자들의 용기=‘인간과 자연의 대결’ 진행자 베어 그릴스가 들려주는 생존이야기. 친구의 살을 먹으며 생존한 파라도, 바위에 낀 자신의 팔을 스스로 절단해낸 랠스 등. 저자는 자신에게 영감을 준 진짜 영웅 이야기 25편을 이 책에 담았다. 그는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내면의 불꽃이 누구에게나 있다고 말한다. <베어 그릴스 지음/하윤나 옮김/처음북스/1만5000원>


[신간안내] 대한민국 안철수 外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자신에 대한 불안을 극복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을 총 4부로 나누어 소개한 책. 저자는 복잡한 시대에 현대인을 지치게 하는 수많은 딜레마의 밑바닥에 자존감 문제가 깔려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여러 내담자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튼튼한 자존감 회복 전략을 소개한다. <슈테파니 슈탈 지음/김시형 옮김/갈매나무/1만4000원>


[신간안내] 대한민국 안철수 外 골든 그레이

◆골든 그레이=백세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황금빛’ 인생플랜을 제안하는 책. 규칙과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나이에 상관없이 자신의 일을 하는 '골든 그레이'. 저자는 정년퇴직, 귀촌, 창업 등 자신이 겪은 삶의 과정을 통해 직접 '골든 그레이 라이프'를 설계하고 계획했다. 그는 50대 이후의 삶을 어떻게 꾸려나갈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강헌구 지음/쌤앤파커스/1만4000원>


[신간안내] 대한민국 안철수 外 이재용의 넥스트 삼성

◆이재용의 넥스트 삼성= '생방송 토요일, 일요일 아침입니다', '경제를 배웁시다' 등의 KBS 이성민 아나운서가 ‘이재용의 넥스트 삼성’을 펴냈다. 저자는 이재용 부회장의 지난 2년간의 경영 활동을 주목하고 삼성그룹의 변혁에 대해서 전망한다. 그는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의 경제주도권 경쟁 상황을 분석하고 앞으로 삼성이 아시아의 성장엔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성민 지음/라이스메이커/1만8000원>



[신간안내] 대한민국 안철수 外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스탠퍼드의 신경의학자 제임스 도티의 자서전. 저자는 불우한 어린시절 우연히 만난 루스 할머니에게 배운 ‘삶을 바꾸는 마술’을 통해 원하는 것을 만들어 내는 뇌의 능력과 가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심장의 협업을 통해 연민, 친절, 사랑, 용서등 삶의 가치를 품게 된다. 삶의 방향을 잃고 혼란스러워하는 현대인들에게 방향을 알려주는 지침서. <제임스 도티 지음/주민아 옮김/판미동/1만4800원>



[신간안내] 대한민국 안철수 外 삼국지 관우의 인성인문학

◆삼국지 관우의 인성인문학=관우는 공자와 함께 중국의 역사인물 중 신으로 숭배되는 유이한 인물이다. 후한 말기부터 삼국시대까지, 중국역사의 가장 혼란스러운 시대에서 관우가 보여준 의협으로서의 품격은 지금까지도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다. 책은 정사 <삼국지>와 소설 <삼국지연의>등을 비롯, 관우와 관련된 모든 자료를 담고 있어, 관우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제시해준다. <나채훈 지음/보아스/1만4000원>


[신간안내] 대한민국 안철수 外 왜 화를 멈출 수 없을까?

◆왜 화를 멈출 수 없을까?=대한민국은 ‘화병’에 걸렸다. 화를 참으면 참을수록 속은 곪아간다. 책은 우리가 흔히 나쁜 감정이라 여기는 ‘화’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단지 하나의 감정일 뿐이고, 오히려 우리 내면의 문제를 알려주는 중요한 신호라고 말한다. 유명 정신과 전문의가 다수의 상담경험을 통해 밝히는 ‘화’에 대한 효과적인 처방전. <가타다 다마미 지음/노경아 옮김/생각정거장/1만4000원>


[신간안내] 대한민국 안철수 外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설득하는 방법에 대한 자기계발서. 저자는 사기, 전국책, 한비자등 동양 고전을 참고하여 수 천년 전 ‘설득’이 국가의 흥망성쇠에 미친 영향을 거울삼아 현재 기업의 CEO, 경영진, 관리자들이 가져야 할 설득의 원리와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을 밝힌다. 복잡다단해지고 급변하는 사회에서 ‘설득’은 삶을 지배하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오정환 지음/호이테북스/1만4000원>



[신간안내] 대한민국 안철수 外 탈 설탕 선언

◆탈 설탕 선언=저자는 “설탕은 비만, 노화, 암, 당뇨병등의 원인이 되며 그 중독성은 마약과도 같다. 설탕은 반드시 중단해야한다”고 경고한다. 각 챕터 앞부분에 수록된 만화는 설탕이 섭취됐을 때 우리 몸의 반응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설탕 중단 선언’에 더해, 책의 후반부에 수록된 간단한 체조방법은 독자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매뉴얼을 제시한다. <사라사와 타쿠지 지음/마스미캉 만화/김영진 옮김/성안당/1만원>



[신간안내] 대한민국 안철수 外 속마음도 벗겨보는 심리학 시크릿

◆속마음도 벗겨보는 심리학 시크릿=보통 사람들이 헷갈려하는 행동·표정·화법등 비언어적 정보를 분석하는 테크닉을 설명한다. 테크닉은 상대의 심리를 이해하고, 신용을 얻어 원하는 바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설득해 내는 일임을 강조한다. <데니 신 지음/스타북스/1만4000원>






이윤화 인턴기자 yhl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