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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도 산뜻한 일상 위한 출근 준비 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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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늘 깔끔한 모습을 유지해야 하는 직장인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고온에 습기까지 더해져 애써 준비한 차림새가 금세 엉망이 되기 쉽기 때문. 그러나 출근 준비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장마철에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루 종일 산뜻하고 쾌적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 기분마저 눅눅해지는 이 시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루종일 보송보송하게 만들어 주는 제품을 소개한다.


◆습기에도 건강한 모발·두피를 위해, ‘필립스 모이스처 프로텍트 드라이어’

평소에 금방 마르던 머리도 장마철에는 하루종일 눅눅하고 쳐지게 마련이다. 하지만 두피가 오랜 시간 젖어 있으면 세균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아침마다 두피를 완전히 말려줘야 한다. 평소에 젖은 머리로 출근한다고 해도 장마철에는 꼼꼼한 드라이를 하는 습관을 들여 보자.


필립스 모이스처 프로텍트 드라이어(모델명: HP8280)는 모발에 가장 좋은 온도를 스스로 찾아 모발을 관리해주는 제품. 공기 배출구의 중심부에 있는 ‘모이스처 센서’가 모발 표면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진단해 최적의 수분을 보존할 수 있는 온도로 자동 설정해 윤기나는 머릿결로 가꿔준다. 기존 필립스만의 모발 보호 기술인 ‘균일 온도 배분 기술’과 모발 건조 최적의 온도인57도를 유지시켜주는 ‘모발 보호 기술’이 모발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돕는다.

◆땀과 습기를 흡수하는 기능성 이너웨어, ‘유니클로 에어리즘 라인’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땀 분비량도 늘어난다. 습기와 땀에 취약한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즐겨 입는 직장인에게 땀을 흡수할 수 있는 이너웨어는 장마철 필수 아이템. 항균 작용이 있는 기능성 이너웨어를 입으면 습한 날씨에도 하루종일 상쾌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다.


유니클로 에어리즘은 항균 기능은 물론 악취를 없애주는 소취 기능이 함께 있는 섬유로 만들어진 이너웨어다. 신축성이 뛰어나고 입으면 차가운 느낌이 들어 더운 여름철 쾌적하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특히 여성용 신제품 라인은 기존 제품에 비해 신축성이 약 1.7배 강화됐으며 극세 섬유 특유의 감촉이 업그레이드되어 땀이 마를 때의 불쾌함과 차가운 느낌에 예민한 여성들이 더욱 편하게 착용할 수 있게 했다.


◆빠르고 쉬운 다림질에 살균 효과까지, ‘필립스 파워라이프 플러스’


장마철에는 서랍에 넣어두거나 옷장에 걸어둔 옷에도 습기가 밴다. 습기를 머금은 옷감은 쉽게 구겨지고 주름이 가기 때문에 후줄근해 보이기 쉽다. 하루종일 깔끔하고 단정한 옷차림을 유지하기 위해 출근 전 스팀 다리미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빠른 시간 안에 옷을 깔끔하게 다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살균 효과가 있는 고온 스팀이 살균에 도움을 준다.


필립스 파워라이프 플러스 스팀다리미(모델명: GC2988/88)는 ‘스팀 부스트’ 기능을 탑재해 두꺼운 옷감이나 잘 펴지지 않는 까다로운 주름에도 스팀을 깊게 침투시킬 수 있다. 또한, 필립스 다리미 기술이 집약된 ‘스팀 글라이드 열판’은 미끄러지듯 긁힘 없는 다림질이 가능해, 어떤 옷감이든 손상 없이 매끄럽게 다림질 할 수 있다. 스팀을 분사할 때나 낮은 온도에서 물이 맺혀 옷감이 젖는 것을 방지하는 물 떨어짐 방지 기능으로 민감한 옷감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장마철 심해지는 발 악취 제거를 위해, ‘더 바디샵 페퍼민트 쿨링 풋 스프레이’


항상 구두를 착용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지독한 발냄새는 스트레스다. 특히 장마철에는 구두 속 습기가 습진을 만들어 발냄새가 한층 심해질 수 있다. 더 바디샵의 페퍼민트 쿨링 풋 스프레이는 발 피부를 관리해주는 발 전용 스프레이로 페퍼민트 오일과 멘톨 성분이 발을 상쾌하게 유지해주고 냄새를 관리해준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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