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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보다 더 사무실 같은 주거용 오피스텔 '리마크빌 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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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정보통신 기술 결합한 임대주택 등장
- 빠른 인터넷 환경, 팩스ㆍ복사 서비스까지 가능해


오피스보다 더 사무실 같은 주거용 오피스텔 '리마크빌 동대문' 리마크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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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시설 못지 않은 빠른 인터넷 환경과 OA서비스를 적용한 주거용 오피스텔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kt estate가 런칭한 임대주택 브랜드 ‘리마크빌’에서는 오피스 같은 주거공간 실현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먼저 KT그룹이 갖고 있는 최대 강점인 정보통신기술을 임대주택에 적용한다. 세대마다 1초당 1기가바이트(GB)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GiGA 인터넷, 인터넷TV(IPTV), Wifi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도어락, 건강체크, 스마트택배에서부터 전력량이나 가스량 체크가 가능한 홈IoT 솔루션도 이곳 브랜드에 녹일 예정이다.

또 리마크빌에서 제공하는 특화된 컨시어지 서비스도 오피스 같은 거주여건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한다. 팩스나 복사와 같은 OA서비스도 라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밖에 다른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과 차별화된 고급화된 컨시어지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입주자가 서비스 신청만 하면 룸클리닝 대행, 세탁서비스 대행, 가전ㆍ가구 렌탈대행이 가능하다.


리마크빌 쇼룸을 찾은 이정민씨(29세, 가명)는 “을지로에 직장이 있어서 출퇴근 하기가 좋고 혼자 살기에 편한 각종 서비스들이 맘에 들었다”며 “인터넷 환경이 잘 갖춰져 있어서 부가적으로 들어가는 관리비를 줄일 수 있고 집에서도 일처리가 가능한 시스템도 장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kt estate의 첫 사업지인 ‘리마크빌 동대문’은 서울 도심에 위치해 직주근접형 주거지로 역할을 톡톡히 하는 동시에, 잘 갖춰진 인터넷 환경과 컨시어지 서비스로 오피스 같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옛 KT 동대문지사 부지에 건립되며 2, 6호선 환승역인 신당역과 접해 있다는 점이 임대형 주거지로의 장점이다. 도보 가능한 거리에 2호선 상왕십리역, 2ㆍ4ㆍ5호선 환승역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있어 강남북으로 빠른 출퇴근이 가능하다.


특히 서울시청, 광화문, 을지로 등 강북의 오피스 밀집지역과 가까운 거리에 있어 젊은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단지는 주거형 오피스텔 535실(전용면적 24~64㎡), 도시형생활주택 262세대(전용면적 28~65㎡) 규모로, 지하 5층~지상 22층으로 이뤄진다. 전체적으로 거주 면적과 층수, 조망 등에 따라 다양한 타입이 있다.


이곳 역시 기본적으로 인터넷과 IPTV가 제공되며 가전ㆍ가구 렌탈 대행, 서비스 대행, 각종 안내, 입주 선물, 각종 이벤트 등 호텔식 컨시어지도 볼 수 있다.


보통 오피스텔에만 국한된 빌트인 가전(전자레인지, 전기쿡탑, 냉장고, 드럼세탁기, 시스템에어컨)도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모두 배치되어 입주자의 부담을 덜어준다.


7월 15일 첫 입주에 들어가며 현재 임대 입주자를 성황리 모집 중에 있다. 입주 전 계약자를 대상으로 1개월 임대료 무료인 ‘렌트프리’ 행사도 펼치고 있어 임대를 알아보는 수요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홈페이지와 콜센터 상담을 통해 임대 고객을 모집하고 있으며 서울시 중구 다산로 258에 마련된 쇼룸은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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