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5월 황금연휴, 가족과 함께 떠나보자…

시계아이콘02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5월 황금연휴, 가족과 함께 떠나보자…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장
AD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5일 나주에서 개막"
"교육과 힐링,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2박3일 여행코스"
" 행사기간 내내 어린이 무료입장…모여라딩동댕, 뮤지컬 등 풍성"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정부는 내수경기 진작을 위해 5월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


갑자기 결정된 사항이라 외국으로 나가기는 일정상 힘들고 그렇다면 국내에서 이 황금연휴를 가족과 함께 최고로 즐기는 방법은 없을까?

5월 황금연휴에 2박 3일 일정으로 떠나는 교육과 힐링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황금여행코스를 추천한다.<편집자 주>



5월 5일 어린이날 개막하는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는 전라남도 나주에서 개최된다. 어린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눈을 크게 뜨고 꼼꼼히 읽으셔야 할 것이다.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가 어린이날 개막하는 이유를 아시는가?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는 바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박람회이기 때문이다.


5일 오전에 열리는 개막식부터 살펴보자.

5월 황금연휴, 가족과 함께 떠나보자…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야외공연장


31사단 군악대의 멋진 연주를 시작으로 세계 어린이들이 모여 친환경서약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번개맨과 번개걸이 등장하여 아이들과 함께 번개체조를 하며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박람회장에서는 5일 하루동안 ‘EBS 모여라 딩동댕’을 3회에 걸쳐 녹화 방송한다.


TV에서만 보아왔던 뚜앙이나 뚝딱이를 눈 앞에서 볼 수 있고 게다가 3회에 걸쳐 TV로 방영된다하니 아이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어린이날 선물은 없을 것이다.

여기에 최고의 화제를 불러 일으킬 박람회 주제공연 퍼펫가든 뮤지컬 ‘하늘정원’은 명성황후를 연출하였던 대한민국 최고의 연출가와 제작진이 참여한 야외뮤지컬로 총 100여명의 출연진과 제작스텝이 참여한다.


박람회를 위하여 특별히 창작한 이 뮤지컬은 몸이 불편한 소녀 유미와 자연의 사랑을 통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꿈의 정원을 표현한다.


최고의 연출과 최고의 음향, 최고의 무대, 퀄리티 높은 의상 등은 극의 몰입도를 높여 어른들도 여기가 ‘국립극장’인지 ‘예술의전당’인지 착각할 정도로 수준 높은 작품이다. 단연코 뮤지컬 라이온킹을 능가하는 감동을 줄 것이다.


‘하늘정원’은 박람회 기간 중 매일 2회(오전 11시, 14시) 공연된다.


뮤지컬로 받은 감동을 잠시 식히고 이제 박람회조직위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어린이 체험관으로 들어가 보자.


제3관 ‘키즈산업관’은 어린이들이 특히 좋아할만한 공간으로 펭귄, 북극곰, 사막여우 등이 지구환경오염으로 사라져가는 사례를 들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뽀로로를 통해 아주 작은 친환경요소가 문화콘텐츠 산업으로 어떻게 발전하는지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보여준다.


특히 이 곳은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를 그대로 옮겨 놓았다. 뽀로로의 집, 에디의 방, 크롱의 방 등 애니메이션의 배경을 그대로 연출하여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그 동안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뽀로로 미공개 영상까지 키즈산업관에서 볼 수 있다.


그 뿐만이 아니다.


만지면 반응하는 첨단기술의 G-글라스를 활용하여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놀고, 다양한 체험 제품들을 직접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환경 디자인의 문화 산업을 학습할 수 있게 꾸며져 있다.


그야말로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에 의한 최고의 어린이의 날을 박람회장에서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첫날의 피로는 나주관아에서 풀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나주관아는 목사가 근무했던 금성관과 당시 관사로 사용했던 건물로 민박이 가능하다.


금성관 앞에서 유명한 나주곰탕을 먹고 나주관아에서 나주목사가 되어 하루의 피로를 풀어보는 호사를 누리시길 바란다.


둘째날인 6일은 아이들에게 글로벌 마인드를 심어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마련되어있다.


구글선정 1위, 세계적인 미래학자 토마스프레이와 국제산업디자인단체협의회 회장인 무겐디 음리타, 인도 디자인기업가 아쉬쉬 데시판데 등 해외 유명석학들이 모여 친환경디자인의 미래를 제시할 대규모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전력공사 대회의실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개최되는 국제 심포지엄에는 해외석학 뿐만 아니라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이승복 교수, 호남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송진희 교수 등 국내외 저명한 전문가가 대거 참석해 다양한 고견이 제시된다.


국내외 유명석학, 협회단체, 대학, 기업 등 관련 분야 1,000여명이 참석하여 진행될 이번 행사에는 ‘토마스 프레이’가 기조연설에 나서 3D프린터, 사물인터넷, 드론 등 각광받는 미래기술을 사례와 함께 설명하며 친환경디자인 산업과 접목해 각 기술에 연관된 미래 일자리를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가능 산업디자이너로 유명한 ‘무겐디 음리타’와 ‘아쉬쉬 데시판데’가 참석하여 친환경디자인 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해 현장감 있는 목소리를 전달하며, 2015년 명예건축가로 선정된 ‘이승복’교수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녹색건축과 호남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송진희’교수의 지속가능한 한국전통 디자인에 대해 가치 있는 주제발표 등이 진행된다.


친환경디자인의 미래방향 정립과 정보교류,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세계적 석학들의 강연까지 접한 관람객들은 훌쩍 높아진 비전과 글로벌 마인드를 가지고 강연장을 나오게 될 것이다. 중·고생 자녀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놓치지 말아야할 관람 포인트이다.

5월 황금연휴, 가족과 함께 떠나보자… 퍼펫가든 뮤지컬 하늘정원


피곤한 몸과 마음을 힐링으로 채워 줄 나주의 명물 황포돛배를 타보자.


황포돛배는 영산강선착장과 승촌보선착장 승선할 수 있으며 영산포선착장에서는 천연염색박물관선착장까지 왕복하는 50분 코스와 영산강선착장에서 승촌보선착장까지 왕복하는 30분 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하는 황포돛배에 올라타서 고즈넉한 휴식을 즐기고 다시 영산강선착장에서 내리면 나주의 먹거리, 영산포 홍어집이 즐비한 홍어의 거리가 한눈에 들어올 것이다.


나주에 왔으면 영산포 홍어 맛을 봐야 나주여행을 했다 할 것이다.

5월 황금연휴, 가족과 함께 떠나보자… 홍어


혀와 입과 코와 눈, 모든 오감을 일깨워 흔들 맛의 혁명이라는 톡 쏘는 바로 그맛은 흑산도에서 잡힌 홍어가 영산강을 따라 올라오는 일주일동안 자연 발효되어 독특한 맛을 품게 된다.


전라도지역에서는 예로부터 귀한 손님에게 대접하거나 집안의 대소사에 빠지지 않는 음식이었지만, 지금은 수도권과 그 외 지역사람들에게도 웰빙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셋째날인 7일에는, 매주 금, 토, 일요일에만 볼 수 있는 넌버벌 시리즈를 관람하기 위해 다시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장으로 출발한다.


넌버벌 시리즈는 대사없이 안무와 몸동작만으로 이루어지는 공연으로, 국인들이 한국에 오면 꼭 보고가야 하는 관광코스 난타, 점프, 사춤 등 8가지 다양한 콘텐츠가 박람회장에서 무료로 펼쳐진다.


오리지널 넌버벌 시리즈는 공부에 지친 우리 아이들에게는 물론, 일상생활에 지친 직장인과 주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5월 5일 어린이날부터 사흘간 이어지는 황금연휴에는 박람회장과 나주에서 알찬 휴식과 폭넓은 즐거움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박람회장의 주인공인 어린이는 25일 간 행사기간 내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