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가천대";$txt="가천대 신입생들이 응급처치교육을 받고 있다. ";$size="550,387,0";$no="201603241530247921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성남)=이영규 기자] 가천대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응급상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신입생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교양 필수과목으로 지정했다.
응급처치 교육은 3월24일부터 5월17일까지 4275명의 신입생을 대상으로 매주 600명씩 대학 가천관과 메디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신입생들이 사회 곳곳에서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천대는 또 2014년부터 가천관 등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 자동 심장제세동기(AED) 9대를 설치하고 대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자동 심장제세동기는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주변에 있는 누구나 제세동기에서 나오는 음성안내에 따라 손쉽게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장비다.
장일준 가천대 학생복지처장은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생명을 적극적으로 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응급처치교육을 의무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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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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