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영백씨엠이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사흘째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오전 9시44분 현재 영백씨엠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백씨엠은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를 기존 홍순일외 2인에서 와이제이엠엔터테인먼트외 4인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1주당 가액은 2만4514주, 양수도대금은 264억원이다.
이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289억4250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대상은 더블유투자금융주식형투자조합제2호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