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메리, '골인' 마스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성탄연휴 끝난 뒤 '복싱데이'…다급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들

메리, '골인' 마스 손흥민(왼쪽), 기성용(가운데), 이청용(오른쪽) [사진=토트넘, 스완지, 크리스탈 팰리스 홈페이지]
AD


[아시아경제 정동훈 인턴기자] 손흥민(23ㆍ토트넘), 이청용(27ㆍ크리스털 팰리스), 기성용(26ㆍ스완지시티).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활약하는 이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축제가 아니다. 주전경쟁을 이겨내고 팀의 반등을 이끌어야 한다. 성탄 연휴가 끝난 뒤 열흘 사이 팀 당 세 경기를 하는 '복싱 데이(Boxing Day)'가 승부처이자 기회다.

복싱 데이는 매년 12월 26일을 가리킨다. 옛 유럽 영주들이 주민에게 상자에 담은 선물을 전달한 데서 유래했다. 영국은 이날을 공휴일로 정하고, 소매점들은 대규모 할인 판매를 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한다는 의미로 복싱 데이 기간에 2~3일 간격으로 경기를 배치한다.


메리, '골인' 마스 손흥민[사진= 토트넘 홈페이지 캡처]

▶손흥민, 첫 복싱 데이 주전을 잡아라
독일 프로축구에서 활약한 손흥민에게 복싱 데이는 첫 경험이다. 그는 2010년 함부르크에서 분데스리가에 데뷔해 바이엘 레버쿠젠(2013-2015년)에 몸담은 최근 4년 동안 연말에 경기가 없었다. 분데스리가는 매년 12월 20일을 전후해 전반기를 마치고 한 달 동안 휴식을 한다. 손흥민도 이 기간 구단 자선행사에 참여하거나 국내로 돌아와 쉬었다.


잉글랜드에 입성한 뒤 주전경쟁에서 밀린 그에게 이번 복싱 데이는 경쟁력을 입증할 기회다. 토트넘은 27일 노리치시티와 홈경기, 29일 왓포드와 원정경기, 다음달 4일 에버턴과 원정경기를 한다. 그는 지난 6일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전부터 최근 정규리그 세 경기에 모두 교체 출전했다. 그 사이 경쟁선수들은 약진하고 있다.


2선 공격수 크리스티안 에릭센(23ㆍ2골6도움)과 델리 알리(19ㆍ4골2도움), 에릭 라멜라(23ㆍ2골3도움) 등이 공격 포인트에서 손흥민(1골1도움)을 앞섰다. 최전방 공격수 해리 케인(22)은 정규리그에서 아홉 골을 넣었다. 손흥민도 위기를 느끼는 것 같다. 그는 "노리치와의 경기를 위해 크리스마스 때도 훈련장에서 시간을 보내겠다"고 했다.


메리, '골인' 마스 이청용[사진=크리스탈 팰리스 트위터]


▶부활하는 날개 이청용
이청용은 오랜 침묵을 깬 중거리 슈팅으로 반전의 기회를 마련했다. 복싱 데이 기간 오름세를 살려 도약해야 한다. 그는 지난 20일 스토크시티와 원정경기에서 후반 43분 결승골을 넣어 2-1 승리에 기여했다. 시즌 첫 골이자 볼턴 소속이던 2011년 4월 9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경기 이후 무려 4년 8개월여 만에 정규리그 득점을 올렸다.


올 시즌 정규리그 다섯 경기에 교체로만 뛴 불안한 입지에는 변화가 생겼다. 스티브 패리시(62) 크리스탈 팰리스 회장은 지역 주간지 '크로이든 애드버타이저'와 인터뷰에서 "이청용이 슈팅하는 순간 골이라고 직감했다. 그는 수준 높고 기술적으로 매우 훌륭하다. 크리스마스 기간에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앨런 파듀 감독(54)도 "이청용은 언제나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라고 칭찬했다. 윌프레드 자하(23)와 야닉 볼라시에(26), 제이스 펀천(29) 등 쟁쟁한 경쟁 선수들 틈에서 존재감을 알린 만큼 다가오는 세 경기 활약 여부가 후반기를 좌우할 전망이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27일 본머스와 원정경기, 29일 스완지와 홈경기, 다음달 3일 첼시와 홈경기를 한다.


메리, '골인' 마스 기성용[사진=스완지 공식 홈페이지]


▶강등 위기 다급한 기성용
스완지는 3승6무8패(승점 15)로 강등권인 18위다. 최근 일곱 경기째 이기지 못했다. 열일곱 경기에서 열다섯 골에 그친 공격력이 고민이다. 기성용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지난 시즌 여덟 골로 팀 내 가장 많은 골을 넣었으나 올 시즌은 공격 포인트가 없다. 그는 "우리 팀에 걸맞은 순위가 아니다. 강등권이라는 사실에 화가 난다"고 했다. 그러면서 "스트라이커만의 문제가 아니다. 열한 명 모두가 득점을 도와야 한다. 나도 골이 필요하다"고 했다.


다행히 경기력에는 큰 문제가 없다. 지난 21일 웨스트햄과 홈경기(0-0 무)에서 90분을 모두 뛰고 영국 '스카이스포츠'로부터 평점 8점을 받아 경기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그는 "다음 경기에서는 승점 3점을 따야 한다. 더 이상 낭비할 시간이 없다"며 승리를 다짐했다. 스완지는 27일 웨스트브로미치와 홈경기, 29일 크리스털 팰리스와 원정경기를 한다. 이청용과 대결할 가능성도 있다. 다음달 3일에는 원정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상대한다. 그는 지난 시즌 맨유와 두 차례 대결에서 모두 골을 넣고 승리를 이끌었다.




정동훈 인턴기자 hooney53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