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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톤, 천연 소가죽 소재 온수 돌침대 6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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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톤, 천연 소가죽 소재 온수 돌침대 6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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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스톤 퍼니처 기업 리스톤은 고급 천연 소가죽 소재와 모던한 디자인을 적용해 개발한 온수 돌침대 6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리스톤의 온수 스톤 매트리스와 디자인적으로 가장 잘 조화를 이루는 천연 가죽 침대 모델이다. 가죽의 오염 방지와 관리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투명 코팅 작업을 한 세미에닐린 천연 소가죽 소재를 적용해 관리가 까다로운 천연 소가죽의 단점을 보완하여 가죽의 내구성은 높이고 천연 가죽의 고급스러움은 살렸다. 또한 기존 돌침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최신 침대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시킨 것이 특징이다.

리스톤은 업계 최초 돌침대의 매트리스화를 시도한 온수 방식의 스톤 매트리스를 개발해 선보여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세계 특허 원석 가공 기술인 '마블키스(MarbleKiss)'공법으로 10mm이하 두께의 초경량화 천연석 돌패널을 한판 통석으로 제작해 매트리스화 구현이 가능했으며, 열전도율이 뛰어난 좌우 독립 온수 난방 시스템과 친환경 인증을 받은 최상급 자재와 수작업 방식으로 제작되어 전자파와 화학물질 등 인체에 유해한 요소를 철저히 방지하고 있다.


리스톤은 현재 서울 청담동에 다양한 스톤 매트리스와 스톤 소파 등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브랜드 쇼룸 '리스톤 청담'을 운영 중이다. 또 분당 정자동 가구 거리와 대구백화점 본점 및 프라자점에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인재 리스톤 대표는 "리스톤 스톤 매트리스는 디자인의 차별화와 혁신적인 기술로 돌침대의 기존 인식을 바꿔가고자 한다"면서 "이번 출시 제품은 기존 돌침대가 이동하기 무겁고 사용하기 부담스러웠던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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