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서영이 출연한 영화 '타투'를 홍보했다.
서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투' 언론시사회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타투 보러 오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나 오늘 또 180cm 거뜬히 넘은 듯. 이래서 내가 평소에 섹시와는 거리가 먼 츄리닝만 입고 다닌다고 했는데!"라고 썼다.
게재된 사진에서 서영은 복근을 드러낸 의상으로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서영이 출연하는 영화 '타투'는 비운의 타투이스트가 된 수나(윤주희)가 자신을 가해한 범인 지순(송일국)을 우연히 고객으로 만나며 그려지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오는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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