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코미팜은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 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신약 암성통증치료제 PAX-1(Kominox)의 호주시장 내 공급(판매)허가 승인신청과 관련해 임상2상시험이 마무리 중"이라고 20일 답변했다.
코미팜은 "호주 정부의 특별공급정책의 B타입(환자 개별 사후보고 의무 없이 의사의 처방에 의해 자유판매 할 수 있음)으로 공급하는 신청서를 이달 6일 호주식약청(TGA)에 제출해 심사 중"이라며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코미팜은 또 "PAX-1의 판매를 통한 사업영역 확장 및 기업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3월4일 설립한 100% 종속회사 Kompharm International Australia Pty. Ltd.에 추가 지분출자 등을 검토 중"이라며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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