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송해가 처음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8일 맥심 에디터들이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12월호 촬영장입니다. 이번달 아이콘은 '전국노래자랑' 국민MC 송해 선생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준비에 여념 없는 송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KBS2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서 송해의 매니저로 활약 중인 조우종 아나운서의 넥타이를 선별하는 심각한 표정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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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이영비 편집장은 한 매체를 통해 "귀엽고 푸근한 '국민 아버지' 느낌의 송해 선생님을 묵직한 '대부' 콘셉트로 담아보고 싶었다"며 "'89세에서 90세로 넘어가는 시점에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며 흔쾌히 응해주셨다"고 밝혔다.
송해의 화보는 맥심 12월호에서 공개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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