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스카니아 코리아 서울이 지난 27~28일 양일간 국내 스카니아 고객과 임직원 120여명이 참가한 '제3회 스카니아 그리핀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충청남도 청원 그랜드 CC에서 열린 스카니아 그리핀 골프대회는 스카니아 코리아가 2013년 제1회 개최 후 매년 새로운 테마를 정해 열고 있는 아마추어 골프대회다.
올해는 스카니아 코리아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지금까지 성장해온 시간을 되돌아 보기도 했다. 대회 기간 동안 1960년대 말에 처음 한국에 수입됐던 스카니아 차량 및 70년대, 80년대에 한국의 도로를 달리던 스카니아 차량을 촬영한 사진 전시회도 마련됐다.
스카니아 코리아의 카이 파름 대표이사는 "올해로 3번째로 개최하게 된 스카니아 그리핀 골프대회는 고객과 함께 친밀감을 형성하고 고객의 로열티를 높이는 고객 마케팅 차원에서 진행해왔다"며 "앞으로도 스카니아와 고객 간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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