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하와이안항공이 인천~호놀룰루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이달 30일까지 연장한다.
하와이안항공은 여행 출발일 기준으로 올 12월25일~27일 및 내년 1월10일~5월31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하와이 및 이웃섬으로 향하는 이코노미석 항공권을 이달 기준 비수기 최저 총액 70만2700원부터 판매한다.
하와이안항공은 마우이, 빅아일랜드, 카우아이, 몰로카이, 라나이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하와이의 이웃섬을 방문할 수 있는 주내선 항공권까지 보다 매력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하와이안항공은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서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간단한 페이스북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와이안항공 페이스북 회원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발권 후 페이스북 메시지로 e-ticket 번호를 발송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10명의 당첨자들에게 '하와이안항공 모형 비행기(A330)'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11월6일 하와이안항공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HawaiianAirlinesKorea) 에 고지 또는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와이안항공 홈페이지(http://www.hawaiianairlines.co.kr) 혹은 가까운 여행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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