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대우부품이 265만주에 가까운 추가상장 물량부담에 장 초반 약세다.
26일 오전 9시5분 현재 대우부품은 전장대비 45원(3.10%) 떨어진 1405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급락은 오는 28일 상장되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행사 물량에 대한 부담 때문으로 풀이된다.
대우부품은 지난 23일 BW 행사로 264만9006주의 신주가 28일자로 상장된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상장되는 물량은 전체발행주식수의 6.75% 수준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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