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대우부품이 3분기 실적 호조에 이틀째 급등세다.
14일 오전 10시15분 현재 대우부품은 전 거래일 대비 20.14% 오른 1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에 이어 이틀째 상승폭은 50%를 웃돌고 있다.
대우부품은 12일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13.6% 증가한 8억3100만원의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64.1% 증가한 122억6100만원을 기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