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삼구건설은 22일 포항시 초곡지구에 '초곡 삼구트리니엔 시티' 아파트 1609가구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지상 30층 14개동, 전용면적 75·84㎡ 1609가구 규모다.
일조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 가구가 남향 중심으로 배치됐으며 거실과 방 3개가 연접한 4베이 평면으로 돼있다. 지구 내에는 여러 개의 공원을 비롯해 다목적 실내체육관이 들어선다. 앞으로 이곳에서 포항 K리그 프로축구단의 전문 강사진이 지도하는 어린이 축구교실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 택지지구 내 초·중·고등학교가 문을 열 예정이고, 선린대학교가 근처에 있다. 7·28번 국도, KTX 포항역 등이 인접해있어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견본주택은 포항시 북구 죽도동 5호 광장 인근에 들어선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12월. 문의 ☎1666-7400.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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