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청춘FC'에 출연 중인 오성진이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인해 하차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오성진의 '청춘FC' 영광의 첫 골 방송장면이 화제다.
지난 7월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청춘FC-헝그리일레븐(이하 청춘FC)'에서는 청주대학교와 실전경기를 펼치는 청춘FC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기에서 오성진은 청춘FC의 첫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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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의 휘슬이 울리자마자 오성진은 경기 시작 5초 만에 동점 찬스를 얻었고 이어진 단독 드리블로 골인에 성공했다. 이로써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첫 골의 소감을 묻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성진은 "어떻게 하다보니까 골이 들어갔다"며 수줍게 웃었다.
한편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청춘FC'에서는 오성진이 발목 부상으로 청춘FC에서 하차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의사는 오성진의 부상에 대해 "5개월 정도의 재활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진단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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