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김동연 부광약품 회장은 2일 아들 김상훈 부광약품 대표에게 40만주 딸 김은주·김은미씨에게 각각 30만주를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의 보유주식은 699만주에서 599만주로 줄고 김상훈 대표는 140만주로, 김은주씨는 56만2505주, 김은미씨는 62만1250주로 늘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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