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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조폐공사는 이달 한 달 동안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공사 창립 64주년 기념 ‘세계 화폐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전시회는 풍산화동양행이 보유 중인 세계 기념주화와 지폐를 전시, 일반인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각종 세계 화폐를 관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중 기념주화는 문화유산, 스포츠, 예술, 인물 등 테마를 구분해 총 29개국 120여종을 전시하고 세계 지폐는 각국의 전지 은행권이 전시된다.
특히 중량 1kg의 대형 은화와 지도모양 기념주화, 야광 색채 은화, DNA삽입 은화 등이 함께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화폐박물관 관계자는 “세계 화폐 특별전은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희귀하고 아름다운 기념주화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람객들이 전시회를 통해 화폐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숙해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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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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