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이카 블루 마운틴?예가체프 원두의 깊은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드립백 제품 선보여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말리커피는 자메이카 블루 마운틴과 예가체프 원두의 깊은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드립백 2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드립백 제품은 ‘토킹 블루스(5개입)’와 ‘원러브(5개입)’ 등 총 2종이며, 장소에 상관 없이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파우치 형태로 제작됐다. 가격은 각각 1만3000원과 8000원이다.
‘토킹 블루스’는 자메이카의 동쪽 블루 마운틴 지역에서만 재배되는 프리미엄 원두인 자메이카 블루 마운틴을 사용해 만든 커피로, 부드러운 향미와 신맛, 단맛, 쓴맛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는 점이 특징이다. 말리커피의 자메이카 블루 마운틴은 자메이카의 말리 농장에서 생두를 현지 구매해, 국내에서 신선하게 로스팅해 제공하고 있다.
또한, 품질 좋은 예가체프 원두만을 사용하여 만든 싱글 오리진 커피 ‘원러브’는 특유의 풍성한 과일 향과 산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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