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다둥이 아빠'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전북현대 소속 축구 선수 이동국과 아내의 애틋한 연애 시절이 화제다.
이동국은 지난 2012년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아내와 함께 출연해 각별한 부부애를 보여줬다.
당시 이동국은 "구단 스폰서가 이동 통신사라 2년 동안 통화 요금이 무제한이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동국은 "그래서 아내에게 수신자부담으로 전화를 걸게 했는데 금액이 엄청 나왔다. 2년 동안 전화했던 걸 따져보니 통화료가 억 단위로 나왔더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동국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FC와의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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