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케이스에 페트론, 전용잔 등이 포함된 시그니처 제품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주류수입 유통기업 인덜지는 추석을 맞아 실속과 품격을 담은 '프리미엄 테킬라 페트론 선물 세트'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추석 선물 세트는 페트론 시그니처 라인인 페트론 실버, 레포사도, 아네호 총 3종으로 구성 됐으며, 가격 또한 제품 별로 12만∼17만원 선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선물 세트는 페트론을 상징하는 팔각형 모양의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함께 울트라 프리미엄 테킬라의 맛과 향을 최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튤립 모양의 스니프터 잔 글렌캐런(Glencairn)이 포함됐다.
해당 전용잔은 잔 입구가 오목해 향을 모아주기 때문에 프리미엄 테킬라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신선하면서도 깊은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인덜지의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테킬라의 품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존 단품과 동일한 가격으로 글렌캐런 글라스가 포함된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며 "울트라 프리미엄 테킬라 페트론은 지인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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