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오 나의 귀신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곽시양의 애교 넘치는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곽시양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부신 날 여름 필수품 하트 뿅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시양은 파란색 남방에 선글라스를 낀 채 손으로 작은 하트를 그리며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평소 187cm의 큰 키에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곽시양의 색다른 매력이 이목을 끌었다.
한편 곽시양은 현재 tvN '오 나의 귀신님'에 프랑스 르 꼬르동 블루 출신 훈남 요리사 서준 역으로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다. 곽시양은 드라마 속 달달한 명대사와 다정한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워너비 남친', '심(心)스틸러' 등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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