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나를 돌아봐' 제작진 폭행 사건으로 논란을 일으킨 최민수의 '불후의 명곡' 녹화분 방송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6일 한 방송관계자는 "최민수가 17일 '불후의 명곡' 번안가요 녹화에 참여했다"며 "최민수가 '나를 돌아봐' 촬영 중 제작진을 만나 '불후의 명곡' 출연을 요청했다"고 섭외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최민수는 약 1년 9개월 만인 KBS2 '불후의 명곡' 재출연을 알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19일 알려진 '나를 돌아봐' 제작진 폭행 사건으로 최민수를 향한 여론이 뒤바뀌며 이달 말 방송예정이던 최민수의 '불후의 명곡' 녹화분이 방송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19일 최민수에게 폭행당한 '나를 돌아봐' 제작 PD는 턱을 가격당해 현재 병원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를 돌아봐' 제작사 코엔미디어는 19일 오후 "현재 최민수와 제작 PD가 만나 원만히 (문제를) 해결 중"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다시 공지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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