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 10월 재보궐 선거가 경남 고성군수 1곳, 서울 영등포구 등 광역의회의원 9곳, 서울 양천구 등 기초의회의원 14곳 등 24곳으로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재보궐선거는 연 1회 실시하는 선거법이 이날부터 시행됨에 따라 올해 4월1일부터 이달 12일까지 당선무효, 사직, 사망 등으로 선거 실시 사유가 확정된 곳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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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후보자 등록은 10월 8일과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관위에 접수한다. 공식 선거운동은 10월15일부터 실시된다. 사전투표는 10월23일과 24일 오전 6시부터 오후6시까지이며 사전투표소는 재보궐선거를 실시하는 모든 지역의 읍면동 1곳에 설치했다.
10월28일 재보궐 선거 당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가 진행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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