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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집중력 높여줄 수 있는 LED 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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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2016 수학능력시험을 위해 공부에 몰두하는 수험생들에게 여름의 높은 습도와 온도는 집중력을 흐트러뜨릴 수 있다.


이 시기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몸을 시원하게 하고, 눈을 편안하게 해 학습에 집중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발열이 적고 눈의 피로를 감소시키는 LED 스탠드 조명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필립스가 상하이 푸단 대학과 공동으로 연구한 자료에 따르면 색 온도 6500켈빈(Kelvin)의 주광색(형광등색)과 1000럭스(lux) 정도의 밝기가 학습 시 눈 건강에 가장 이상적이라고 한다.

눈부심과 깜박임 현상이 없으면서, 광량이 고르게 분배돼야 눈의 피로와 함께 근시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알맞은 조명 색 온도, 밝기 조절, 광량 분배 등을 고려하여 학습 시 집중력과 함께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필립스의 아이케어(EyeCare) LED 스탠드 제품들을 살펴보자.



◆시력보호 최적화 LED 스탠드 ‘인텔리윈(Intelli-Win)’


기존 대부분의 스탠드는 사용자가 조절하는 스탠드 목의 높낮이에 따라 조도가 너무 밝거나 어두워지곤 했다.


필립스 아이케어 LED 스탠드 ‘인텔리윈’은 이를 보완해 학습 시 가장 이상적 환경이라는 1000룩스 정도의 조도를 일정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장시간 휴식 없이 학습이나 독서를 할 경우 집중력 감퇴와 근시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점을 착안해, 학습 시작 후 눈의 피로가 오는 40분 시점에 푸른색 알림 조명이 깜박여 휴식을 유도하는 타이머 기능도 제공한다.


◆어떤 환경에서도 집중력을 유지시켜주는 LED 스탠드 ‘스페이드 플러스(Spade Plus)’


필립스 아이케어 LED 스탠드 ‘스페이드 플러스(Spade Plus)’는 광량과 조명 앵글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벌집 모양의 허니콤(Honeycomb) 렌즈를 적용해 눈부심을 줄이고 책상 위 모든 공간을 최대 1000-1200럭스(lux)의 밝기로 균일하게 제공한다.


특히 4 단계로 밝기 조절이 가능한 디밍(dimming)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공부방, 독서실, 학교 등 주변 조명 환경에 따라 스탠드의 밝기를 제어함으로써 학습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USB 포트가 내장되어 있어 휴대폰 등 스마트 기기의 충전도 가능하다.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어떠한 공간에도 잘 어울리며 파스텔 톤의 블루, 퍼플색상으로 주변 공간을 화사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머리부분의 방향 조절이 가능하며, 본체와 완전히 접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공간과 용도에 맞춰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 자외선, 적외선으로부터 눈이 안전한 LED 스탠드 ‘베인(Vane)’


필립스 아이케어 LED 스탠드 ‘베인’은 버튼식 스위치를 눌러 밝기를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 스탠드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헤드 부분에 방열판을 내장하여 사용자의 편의와 제품의 내구성을 높였다.


스탠드 헤드를 상하좌우로 움직여 조명 방향을 자유자재로 조절이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헤드를 일자형으로 완전히 접을 수 있어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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