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2015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넥센 선발 김택형이 4회말 무사 만루에서 두산 오재원의 투수 땅볼을 놓치며 실책한 뒤 괴로워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현민사진기자
입력2015.08.06 20:23
수정2026.01.05 18:44
[잠실=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2015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넥센 선발 김택형이 4회말 무사 만루에서 두산 오재원의 투수 땅볼을 놓치며 실책한 뒤 괴로워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