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31일 문학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만루에서 SK 김강민의 파울 때 네 명의 심판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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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사진기자
입력2015.07.31 20:53
수정2026.01.05 18:41
[인천=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31일 문학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만루에서 SK 김강민의 파울 때 네 명의 심판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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