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네츄럴라이프는 자사의 멀티비타민 제품 ‘얼라이브’가 2년 연속 ‘올해의 비타민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의 비타민상(Vity Awards)은 미국에서 판매되는 건강기능식품 중 최고의 상품을 뽑는 상이다.
얼라이브는 멀티비타민?미네랄 부문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 상을 받았다.
얼라이브는 비타민·미네랄 24종과 피토케미칼 51종 등 모두 75종의 영양성분이 들어있는 멀티비타민 제품이다.
‘식물영양소’라고도 불리는 피토케미칼은 식물 스스로가 강한 햇빛과 해충 등 외부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지는 보호물질이다.
이 제품에는 피토케미칼 가운데 파슬리·케일·시금치·아스파라거스·브로콜리·블루베리 등 24종의 채소와 과일, 스피루리나·클로렐라 등 9종의 그린푸드, 평소 먹기 특히 힘든 영지버섯·노루궁뎅이버섯·아가리쿠스 등의 버섯류가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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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하루 1정을 복용하면 신체 에너지 충전, 활력증강, 면역력 강화, 눈·뼈 건강 등에 도움이 된다.
미국 약 3만2000개 매장과 유럽·아시아 등에서 판매 중이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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