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솔로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구하라의 일상 셀카가 화제다.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차 입술에 뽀뽀했더니... 저리 귀엽게 입술에 빨갛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구하라는 고양이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바비인형이라는 별명 답게 인형같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하라는 오는 14일 솔로로 출격하며 소녀시대, 걸스데이, 에이핑크 등과 함께 가요계 7월 걸그룹 대전에 합류하게 된다. 구하라의 첫 번째 미니 앨범 'ALOHARA(Can You Feel It?)'는 6일 정오부터 멜론 예약구매 페이지를 통해 한정판 앨범을 예약판매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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