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5월 전체 산업생산이 3개월 연속 감소 추세를 보였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체 산업생산은 전달보다 0.6% 감소했다.
광공업 생산은 전달보다 1.3% 감소했다. 통신·방송장비 등에서 증가했으나 자동차와 반도체 등이 줄었다.
제조업 재고는 1.1% 줄었고, 제조업 평균 가동률은 0.7%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소비를 의미하는 소매판매는 지난달에 비해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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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투자는 전 달 대비 1.3% 감소했고, 건설기성(이미 이뤄진 공사실적)은 2.0% 증가했다.
현재의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경기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5포인트 하락했고, 앞으로의 경기 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3포인트 상승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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