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에버다임이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급등세다.
22일 오전 9시4분 현재 에버다임은 전장대비 1650원(17.46%) 오른 1만110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시간 현대그린푸드는 1%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에버다임은 지난 29일 장종료 후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최대주주인 신한제2호사모투자전문회사 등이 지분 매각건과 관련해 현대그린푸드에게 배타적 우선협상대상자의 지위를 부여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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