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에버다임은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최대주주인 신한제2호사모투자전문회사가 지난해 12월4일자로 우리투자증권과 매각자문계약 체결했으나 구체적 내용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지난 3월3일 이미 공시한 바 있다"며 "현재까지 추가적인 진척사항 또는 확정사항이 없다"고 2일 공시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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