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균]
화순군 사회복지시설인 자애원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이 마무리돼 녹색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18일 “화순읍 다지리의 사회복지시설 자애원에 ‘복지시설 나눔숲’이 마련돼 이곳 가족들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을 주게 됐다”고 밝혔다.
군은 산림청 녹색사업단이 주관하는 녟년도 녹색자금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원받은 국비 1억원을 들여 소나무 등 9종 9678그루를 심고 산책로, 파고라, 벤치 등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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