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국제약품공업은 사실상 지배주주인 안재만 대표이사 부사장이 8000주를 장내 매수해 지분율이 기존 0.19%(3만2320주)에서 0.24%(4만320주)로 늘었다고 18일 공시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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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주기자
입력2015.06.18 10:11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국제약품공업은 사실상 지배주주인 안재만 대표이사 부사장이 8000주를 장내 매수해 지분율이 기존 0.19%(3만2320주)에서 0.24%(4만320주)로 늘었다고 1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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