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림 한은 경제통계국 국외투자통계팀 과장은 "순국제투자는 거래요인보다는 비거래요인에 의해 줄어든 반면 순대외채권은 외채가 감소하면서 늘어났다"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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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림 한은 경제통계국 국외투자통계팀 과장은 "순국제투자는 거래요인보다는 비거래요인에 의해 줄어든 반면 순대외채권은 외채가 감소하면서 늘어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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